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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워싱턴 vs '최다 우승' 양키스…2020시즌 개막전서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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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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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내셔널스 맥스 슈어저.© AFP=News1
워싱턴 내셔널스 맥스 슈어저.© AFP=News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2020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워싱턴 내셔널스와 역대 최다 우승팀 뉴욕 양키스가 격돌할 전망이다.

ESPN은 28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의 보도를 인용, 워싱턴과 양키스가 개막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고 보도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막이 지연된 2020시즌이 7월24일 또는 25일(한국시간) 60경기 일정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워싱턴은 2019시즌 월드시리즈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7차전 승부 끝에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워싱턴 구단 창단 후 첫 우승이었다.

양키스는 월드시리즈에서 통산 27번 우승한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이다. 지난 오프시즌에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게릿 콜을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하며 올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워싱턴과 양키스의 개막전이 성사된다면 지난해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 격돌했던 맥스 슈어저와 콜이 선발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월드시리즈 1차전에서는 슈어저가 5이닝 2실점으로 역투, 팀의 5-4 역전승을 이끌었다. 휴스턴 소속이던 콜은 7이닝 5실점을 기록해 패전투수로 남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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