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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복귀 원하는 베이징... "토트넘은 상황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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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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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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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사진=베이징 궈안 공식 웨이보
김민재. /사진=베이징 궈안 공식 웨이보
토트넘 핫스퍼가 김민재(24)와 소속팀 베이징 궈안의 대화를 주시하고 있다. 결국 이적을 허용해주는 주체인 베이징의 입장에 주목하고 있다.

영국 풋볼런던은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은 김민재의 상황을 살피고 있다. 김민재와 베이징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재는 현재 유럽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다양한 구단들이 연결됐다. 토튼넘을 비롯해 아스널, 사우스햄튼, 에버튼, PSV 아인트호벤, 포르투, 라이프치히, 라치오 등이 관심을 나타냈다.

소문은 파다하지만 구체적인 제안으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 베이징은 기본적으로 김민재의 이적료로 1500만 유로(약 204억원)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유럽 구단들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재정 상황이 좋지 않기에 이적료를 낮추려고 한다.

타이탄스포츠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현재 베이징은 김민재가 이적 여부에 관계없이 구단에 복귀하기를 원하고 있다. 아직 구단에 도착한 만족할 만한 제안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김민재를 원하는 토트넘도 베이징의 입장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결국 적을 수락하는 주체는 베이징이다. 김민재와 베이징의 계약은 오는 2021년 12월까지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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