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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 기원' 서예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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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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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 기원' 서예 퍼포먼스.(한국프로사진협회 울산광역시지회 제공) © 뉴스1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 기원' 서예 퍼포먼스.(한국프로사진협회 울산광역시지회 제공) © 뉴스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대형 서예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사)한국프로사진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울산암각화박물관과 반구대 암각화 앞에서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원 관광사진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반구대 암각화 앞 하천에서 서예가 쌍산 김동욱씨가 선사시대 복장을 하고 30m 광목천에 대형 붓과 빗자루 붓을 활용해 암각화 문양을 그리는 장면을 앵글에 담는 촬영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주최측은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고 암각화와 더불어 자연경관의 사진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울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에 위치한 반구대 암각화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오래된 고래사냥 그림이자 북태평양 연안의 독특한 선사시대 해양어로문화를 담고 있는 인류의 문화유산으로 평가되고 있다.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 기원' 서예 퍼포먼스.(한국프로사진협회 울산광역시지회 제공) © 뉴스1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등재 기원' 서예 퍼포먼스.(한국프로사진협회 울산광역시지회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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