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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인재육성’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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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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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와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이 29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제조산업 분야 인재육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주비전대 제공) /© 뉴스1
전주비전대학교와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이 29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스마트제조산업 분야 인재육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전주비전대 제공) /© 뉴스1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홍순직)와 (사)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회장 김태환) 인재육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29일 전주비전대에서 홍순직 총장과 최동학 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스마트제조산업 인력 양성과 취업, 스마트제조기술이 반영된 교육과정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Δ스마트제조산업 개발 관련 기술협력 Δ스마트제조산업 및 산업지능화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인프라 지원 Δ채용정보 제공 및 취업연계 협력 Δ해외 및 국내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Δ인재 육성을 위한 현장실습 및 체험활동 지원 등이다.

홍순직 총장은 “산업지능화를 통해 학생들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정 개발과 스마트제조 전문 분야의 취업에 실질적인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동학 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는 우수한 전문인력의 적재적소 배치가 중요하다”면서 “산업지능화를 통해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핵심역량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는 정부의 스마트공장(산업지능화 선도 공장) 정책에 맞춰 민간부문에서의 역할을 주도하기 위해 지난 20115년에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단체다. 한국의 스마트제조 3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중소 스마트공장을 위한 홍보, 교육, 맞춤형 솔루션 제공 등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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