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원부자재 긴급 항공수입시 관세부담 완화 품목 추가 확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6.30 10:0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관세청, 코로나19 애로 제조업계 지원

© 뉴스1
©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수입물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 항공운임 관세특례 대상 물품을 30일부터 대폭 확대한다.

30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되는 특례 대상 물품은 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된 현장 애로 물품뿐만 아니라 한국무역협회·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을 통해 건의받은 물품 목록까지 모두 검토해 선정됐다.

항공운임 관세특례는 기업 수요를 반영해 지난 2월 25일 1차 공고한 ‘자동차 생산에 투입되는 와이어링 하네스(8544.30-0000)’부터 ‘기타 플라스틱 절연전선(8544.42-2090)’과 ‘직류전동기(8501.10-1000)’까지 총 3가지 물품에 적용해 왔다.

이번에 추가된 물품은 Δ기타 페니실린과 페니실린산의 구조를 갖는 이들의 유도체, 이들의 염(2941.10-9090) Δ출력이 750와트 초과 75킬로와트 이하인 그 밖의 단상 교류전동기(8501.40-3000) Δ자동차단기의 부분품(8538.90-2000) 등 11개에 이른다.

추가 확대 11개 물품(표 참조)도 기존 3개 물품과 동일하게 항공 운송으로 들여왔더라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해상 운송비용을 한시적으로 적용해 관련 업계의 관세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