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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0일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22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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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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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기획부동산, 가격담합 등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하반기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22명을 모집한다. © 뉴스1
경기도는 기획부동산, 가격담합 등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하반기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22명을 모집한다. © 뉴스1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경기도는 기획부동산, 가격담합 등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단속을 위해 하반기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22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기간제 근로자인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는 공무원과 한팀이 돼 Δ기획부동산 불법(편법) 행위 조사 Δ부동산 가격담합 및 허위매물 예방·계도 Δ부동산 거래신고 조사 등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한다.

근무지는 경기도청과 수원시 영통구청 등 8개 시·구청으로, 선택 응모 가능하다. 부동산 질서도우미들은 경기도 생활임금조례에 따라 경기도 생활임금(시급 1만364원)을 받는다.

희망자는 3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문을 참고해 방문 또는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경기도민 및 경기도 소재 대학의 재학(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도내 거주자이면서 부동산관련 학과 재학(휴학)생 및 졸업생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도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27일 오후 3시 이후 경기도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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