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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창립 20주년…나눔바자회 등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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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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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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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 수익금 1140만원 기부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이 지난 30일 열린 2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김선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이 지난 30일 열린 20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30일 기념식과 나눔바자회 등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기 위해 기념식에는 김선민 원장, 장진희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명만 참석했다.

심사평가원은 '아름다운 스무살의 하루' 바자회 행사도 열었다. 전 임직원들은 물품 4762점을 기증했다. 수집된 물품 판매로 발생한 수익금 1141만5000원은 아름다운 가게의 보육원 퇴소 청소년 지원 사업에 기부할 계획이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위해 로컬푸드 판매 행사인 '잇다장터'를 열었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인 '코로나블루'를 겪는 지역 어르신을 돕기 위해 'AI(인공지능) 토이로봇' 25대를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에 기증했다.

김선민 원장은 기념사에서 "20년간 심사평가원의 성장은 국민들과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보다 안전한 의료 환경에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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