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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인재원, 지역의 현안 해결 위해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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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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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1일 김제시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체인지메이커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제공)2020.7.1 /뉴스1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1일 김제시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체인지메이커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제공)2020.7.1 /뉴스1
(전북=뉴스1) 박슬용 기자 =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3일까지 김제시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체인지메이커 교육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

체인지메이커 교육과정은 자기 주도적 학습과 실행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도출하고 해결대안을 마련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과정은 지방자치단체의 실제 현안을 교육용 사례를 재구성해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1회성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습내용을 현장에 실제로 적용해보는 기간(1개월)을 갖고 온라인을 통해 현업적용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체인지메이커 교육과정은 자치인재원이 지난해 연구용역을 통해 개발했고, 완주군을 대상으로 시범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올해 초 많은 지자체의 관심 속에 전북 김제시(상반기)와 경기도 시흥시(하반기)가 교육 대상기관으로 선정됐다.

박재민 자치인재원장은 “지방분권이 확대되면서 지방공무원들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 할 역량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면서 “체인지메이커 교육과정이 현안해결에 대한 영감을 주고 공무원들의 문제해결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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