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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은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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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윤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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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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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8차 급성기뇌졸중 평가 100점 만점 100점 전국 1위

인천나은병원 의료진들이 응급환자를 이송하고 있다./사진=나은병원
인천나은병원 의료진들이 응급환자를 이송하고 있다./사진=나은병원
인천나은병원(병원장 하헌영)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8차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종합병원급 이상 총 248개소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총 248기관 중 최우수 등급은 53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나은병원은 100점 만점에 100점으로 전국 1위에 선정됐다.

주요 평가 내용은 △전문인력 구성여부 △연하장애선별 검사 실시율(첫식이전)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5일 이내) 등 8개 지표이며 나은병원은 전체 지표(정맥내 혈전용해제(t-PA)투여율 평가제외)에서 모두 100점을 받아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

뇌혈관질환 분야 최고의 권위자인 한영민 나은병원 진료원장은 “뇌졸중은 골든타임이 가장 중요한 질환이므로 뇌졸중의 전조증상인 발음이 어눌해지거나 어지럼증, 팔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빠른 시간 내 병원으로 가야 한다.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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