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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군민안전보험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후유장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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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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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청.© News1
울주군청.© News1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울주군은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사고나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군민의 최소한의 생활보장 차원에서 올해 1월부터 가입중인 군민안전보험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소를 둔 군민(외국인 포함)이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으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1일부터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2가지 보험 항목을 추가 가입해 안전분야 혜택을 확대한다.

기존 보험가입항목은 자연재해사망(일사병, 열사병 포함),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 상해사망, 뺑소니·무보험차 상해후유장해, 강도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 익사사망 등 총 16가지이며 보장한도는 최대 1500만원이다.

보험금 청구기간은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이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홈페이지에서 청구서식을 다운받아 사고처리 전담창구로 전화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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