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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오송역 내 전기사업소서 다량 연기…소방 출동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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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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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소 보수 작업 중 분전함서 연기 발생…화재 없어"

KTX오송역 내 전기사업소에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충북도소방본부 제공) ©뉴스1
KTX오송역 내 전기사업소에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충북도소방본부 제공) ©뉴스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KTX오송역 내 전기사업소에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KTX오송역 내 전기사업소에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사업소 내에서 보수작업을 하던 중 작업자가 분전함을 잘못 건드려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며 "화재는 없었지만 연기로 화재 경보장치가 작동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접객 장소와는 거리가 있어 승객이 대피하거나 열차 운행이 중단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면서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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