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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통합당 이우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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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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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열린 투표에서 8대 김천시의회 하반기 의장과 부의장에 선출된 미래통합당 이우청(왼쪽)나영민 시의원 (김천시의회 제공)2020.7.1© 뉴스1
1일 열린 투표에서 8대 김천시의회 하반기 의장과 부의장에 선출된 미래통합당 이우청(왼쪽)나영민 시의원 (김천시의회 제공)2020.7.1© 뉴스1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의회는 1일 8대 후반기 의장으로 미래통합당 이우청(64·4선) 시의원을 선출했다.

3차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이 시의원과 백성철 시의원이 각각 7표를 얻었지만 시의회 규칙에 따라 연장자가 당선됐다.

부의장은 같은당 나영민(55·재선), 행정복지위원장은 박영록, 산업건설위원장은 이복상 시의원이 선출됐다.

김천시의회는 미래통합당 14명, 더불어민주당 2명, 무소속 1명 등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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