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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용인 취약계층에 2억원 상당 여름용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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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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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마트 7개점과 저소득 가정 지원 협약

백군기 시장이 이마트 7개점과 저소득 가정 지원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인시 제공)© News1
백군기 시장이 이마트 7개점과 저소득 가정 지원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용인시 제공)© News1
(용인=뉴스1) 김평석 기자 = 경기 용인시가 1일 관내 이마트 7개점과 생계가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는 ‘2020년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윤종경 이마트 권역1 판매 총괄 등 7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이마트는 올해 말까지 1억9700만원의 성금으로 저소득층의 여름나기를 위한 여름용품지원, 김장 지원, 물품 제공 등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시는 관내 3개구 장애인복지관이나 노인복지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수행기관을 선정해 저소득 대상자에게 지원 물품을 제공하도록 이마트에 연계해준다.

윤종경 총괄은 “매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데 올해는 코로나19 위기로 이제야 협약을 맺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에 꼭 필요한 도움이 되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군기 시장은 “이마트가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신으로 배려의 복지도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트는 2014년부터 매년 시와 협약을 맺고 지금까지 ‘사랑의 이동밥차’ 지원 등 저소득층을 돕는 데 7억3300여만 원을 후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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