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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새 외인타자' 브랜든 반즈 2일 입국... "2주간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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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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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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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 타자 브랜든 반즈. /AFPBBNews=뉴스1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 타자 브랜든 반즈. /AFPBBNews=뉴스1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타자 브랜든 반즈(34)가 입국한다.

한화는 1일 "반즈가 오는 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라며 "입국 후에는 2주간 자가격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화는 지난 달 22일 기존 외국인타자였던 제라드 호잉(31)을 내보내고 반즈를 영입했다.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5만 달러, 옵션 10만 달러 등 총액 20만 달러 계약 규모다. 포지션이 외야수인 반즈는 장타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타점 생산 능력을 자랑한다.

201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반즈는 통산 484경기에 출장해 284안타, 타율 0.242, 20홈런을 기록했다. 또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194경기에 출장해 1165안타, 타율 0.262, 154홈런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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