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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김형준x박준석, 태사자 시절 외제차→출생 연도 동전 선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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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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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대한외국인' © 뉴스1
MBC every1 '대한외국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대한외국인' 태사자 김형준과 박준석이 과거 기억에 남았던 선물을 공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얼굴 천재' 특집으로 꾸며져 태사자 김형준·박준석, 김승현, 최제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외국인 팀과 한국어 대결을 벌였다.

1997년도에 데뷔해 많은 인기를 끌었던 태사자의 멤버 김형준, 박준석은 당시 인기를 자랑하며 기억에 남는 선물에 대해 소개했다. 김형준은 외제 차 계약서를 받기도 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형준은 "도저히 받을 수 없어서 정중히 거절했다"고 전했다. 이에 MC 김용만은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느냐"고 물었고, 김형준은 한숨을 크게 쉬며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박준석은 "제가 1978년생인데 출생 연도 동전을 78개 모아 앞면에는 예쁜 그림을 그려서"라고 전해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MBC every1 '대한외국인'은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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