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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준법감시위, 관계사와 준법체계 의견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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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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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2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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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용인 인력개발원 창조관에서…7개 관계사 참여

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 2월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열린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1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뉴스1
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왼쪽 두 번째)이 지난 2월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사옥에서 열린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1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뉴스1
삼성준법감시위원회는 오는 22일 관계사들과 준법 체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한 워크숍을 갖는다.

준법위는 2일 서울 서초동 삼성생명 사옥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위원회와 관계사 컴플라이언스 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준법 체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한 워크숍을 갖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인 인력개발원 창조관에서 개최되며, 위원회 위원과 사무국 직원, 삼성전자 (58,200원 상승1000 -1.7%)와 삼성전기, 삼성 SDI, 삼성에스디에스,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상화재 7개 관계사 준법지원·감시인, 실무책임자 등이 참여한다.

워크숍은 오전, 오후 각 주제별 토론 및 내·외부 인사 강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준법위는 당초 지난 3월 워크숍을 개최할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우려로 인해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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