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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시청률] '출사표' 3.7%로 소폭 상승…나나, 선거 운동→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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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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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출사표' © 뉴스1
KBS 2TV '출사표'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출사표' 시청률이 소폭 올랐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출사표'는 3회 2.8%, 4회 3.7%(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의 3.5%보다 0.2%P 소폭 상승한 수치로, 3%대 시청률을 유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의원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심한 구세라(나나 분)가 아버지 구영태(안길강 분)에게 이를 들키고, 이후 취업 청탁 혐의로 위기까지 맞이한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출사표'는 민원왕 구세라(나나 분)가 구청에서 참견도 하고 항의도 하고 해결도 하고 연애까지 하는 오피스 로맨틱코미디다. 나나와 박성훈이 주연을 맡았다. 매주 수, 목 오후 9시30분 방송.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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