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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도 50%… 5주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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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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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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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문 대통령 지지도 50%… 5주 연속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떨어지며 50%를 기록했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7월 4주차 문 대통령의 직무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 비율이 50%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부정 평가는 39%, 의견 유보는 11%다.

문 대통령의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보다 2%p 떨어졌다. 부정률은 그대로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코로나19 대처(32%) △전반적으로 잘한다(9%) △최선을 다함, 열심히 한다(7%) △복지 확대(5%) 등이 꼽혔다. 코로나19 관련 응답은 21주째 긍정평가 이유 1순위로 꼽혔으나, 점진적 감소세다.

부정 평가 이유는 북한 관계(16%), 경제·민생 문제 해결 부족(12%), 부동산 정책(10%), 전반적으로 부족하다(10%) 등이다.

연병령 긍정, 부정 평가 비율을 보면 △18~29세 50%, 39% △30대 55%, 34% △40대 64%, 31% △50대 49%, 42% △60대 이상 39%, 48%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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