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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잇따라 다녀간 광주보훈병원 응급실 임시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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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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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70번 지난달 28일 방문 의료진 등 밀접접촉자 10명 '음성'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2967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63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12명, 대구 13명, 인천 1명, 광주 6명, 대전 4명, 경기 18명, 충남 1명, 전북 1명, 경북 1명, 경남 2명 순이고 검역 과정 4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2967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63명의 신고지역은 서울 12명, 대구 13명, 인천 1명, 광주 6명, 대전 4명, 경기 18명, 충남 1명, 전북 1명, 경북 1명, 경남 2명 순이고 검역 과정 4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광주=뉴스1) 허단비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다녀간 광주보훈병원 응급실이 임시폐쇄됐다.

3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광주 70번 확진자(50대 여성·북구 오치동)가 광산구에 위치한 광주보훈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 70번 환자는 광주 동구 '금양오피스텔'을 다녀온 4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응급실에서 70번 환자와 밀접접촉한 의료진 등 10명의 검체를 채취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병원은 응급실을 임시 폐쇄하고 보건당국은 밀접접촉자들에게 자가격리를 조치내린 상태다.

전북 28번째 확진자 역시 지난달 29일 광주보훈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접촉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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