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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시각디자인과, '코로나19 극복' 콘텐츠 공모전서 수상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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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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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최근 서울시가 실시한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영상 콘텐츠 221건, 이미지 콘텐츠 458건 총 679건의 콘텐츠가 접수됐다.

서울시는 지난 5월 27일 예비 심사, 지난달 1~5일 대국민 온라인 투표, 지난달 10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이미지 콘텐츠 부분의 금상 1작품, 은상 1작품, 동상 3작품, 입선 9작품 등 총 15작품을 선정했다.

이 중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가 △'우리를 지키는 안전노선'(김서희·3학년) 작품으로 금상을, △'서로가 웃을 수 있는 거리, 2M'(김현아·4학년)과 '우리의 영웅'(한지민·2학년) 작품으로 은상을, '아무도 모릅니다'(김경석·2학년)와 '벨튀'(여원애·1학년) 작품으로 동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입선에 5명의 학생이 선정됐다.

금상을 수상한 김 학생은 "코로나19로 실기 수업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열정적으로 지도한 교수님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다양한 어워드에도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각디자인과 장훈종 교수 "어려운 환경 속에서 값진 결과를 이뤄낸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실기 수업의 과정은 어려웠지만 비대면 수업으로 좋은 결과를 거둬 기쁘다" 설명했다.

한편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는 HSAD 대상, 제일기획 금상, 대홍기획 동상, 부산국제광고제, 아시아디자인프라이즈 수상 등 국내외 다양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선문대 시각디자인과, '코로나19 극복' 콘텐츠 공모전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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