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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가족 3명 확진…명지병원 의료진도 격리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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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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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2967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6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2명, 대구 13명, 인천 1명, 광주 6명, 대전 4명, 경기 18명, 충남 1명, 전북 1명, 경북 1명, 경남 2명 순이고 검역 과정 4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3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2967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63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2명, 대구 13명, 인천 1명, 광주 6명, 대전 4명, 경기 18명, 충남 1명, 전북 1명, 경북 1명, 경남 2명 순이고 검역 과정 4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고양=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고양시는 덕양구 주교동에 거주하는 A씨 일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7일부터 숨이 가쁘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고, A씨의 딸과 손녀도 29일부터 오한과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이에 A씨는 2일 명지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판정을 받아 명지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

병원에 함께 동행했던 A씨의 딸과 손녀도 현장에서 검사를 받고 이튿날인 3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딸과 손녀는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격리병상에 입원했다.

명지병원은 A씨가 병원에 도착해 초기 검사를 받은 응급실을 임시 폐쇄하고 의료진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방역당국은 A씨 가족의 감염경로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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