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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2월 혼인신고…라디오가 맺어준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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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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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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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지난 3일 오후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VIVO TV)에서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비보티비 캡쳐
개그우먼 안영미가 지난 3일 오후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VIVO TV)에서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비보티비 캡쳐
개그우먼 안영미가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안씨는 지난 3일 오후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VIVO TV)에서 "2020년 2월29일 혼인신고를 했다"며 "만나는 사람마다 혼인신고를 했다고 말했는데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영상은 안씨의 '미디어랩 시소' 전속계약 기념 기자회견 콘셉트로 촬영한 영상이다. '컨텐츠랩 비보'에서 설립한 미디어랩 시소는 대표 송은이를 비롯해 신봉선과 김신영 등이 소속돼 있다.

안씨는 'MBC 라디오가 엮어준 그분 이냐'는 신씨 질문에 "네"라며 "깍쟁이 왕자님"이라고 말했다. 안씨에 따르면 안씨 남편은 현재 미국에서 4개월째 거주 중이다.

안씨는 2015년부터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청취자로 전화연결을 하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안씨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KBS 2TV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 빅리그', 'SNL 코리아'등을 출연했다. 현재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MC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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