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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함께합니다" 충북 남부3군 온정의 손길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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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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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아이앤지산업(주) 허성준 대표(왼쪽)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옥천군 사진제공)© 뉴스1
충북 옥천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아이앤지산업(주) 허성준 대표(왼쪽)가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옥천군 사진제공)© 뉴스1
(옥천.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남부3군(보은?옥천?영동)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앤지산업(주) 허성준 대표는 3일 옥천군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진자를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탁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옥천 첫 확진자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옥천군 동이면 세산리에서 금속창호, 데크, 휀스 등을 생산하는 이 업체는 (재)옥천군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 하기도 했다.

충북 영동군 간부공무원들이 3개월간 모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영동군 사진제공)© 뉴스1
충북 영동군 간부공무원들이 3개월간 모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영동군 사진제공)© 뉴스1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도 이날 급여 일부를 3개월간 모아 마련한 5120만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과 고통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박 군수는 3개월간 급여의 30%, 40여명의 간부 공무원들은 10%씩 모았다.

이 성금은 취약계층 생활 지원, 방역 활동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쓰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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