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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연꽃 잔치 열린 경주 동부사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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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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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이 아침 이슬을 가득 머금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이 아침 이슬을 가득 머금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이 꽃망울을 터뜨리자 꿀벌들이 모여들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이 꽃망울을 터뜨리자 꿀벌들이 모여들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이 꽃망울을 터뜨리자 꿀벌들이 연꽃꿀을 따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이 꽃망울을 터뜨리자 꿀벌들이 연꽃꿀을 따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아침 산책 나온 시민들이 연꽃향을 맡으며 쉬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아침 산책 나온 시민들이 연꽃향을 맡으며 쉬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이 아침 이슬에 젖어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이 아침 이슬에 젖어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연꽃을 촬영하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연꽃을 촬영하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이 홍련과 백련향기로 가득하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이 홍련과 백련향기로 가득하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을 찾은 스님이 꽃망울 터뜨린 홍련과 백련을 살펴보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을 찾은 스님이 꽃망울 터뜨린 홍련과 백련을 살펴보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연꽃길을 따라 산책하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연꽃길을 따라 산책하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붉은머리오목눈이 한마리가 연꽃 줄기에 매달려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붉은머리오목눈이 한마리가 연꽃 줄기에 매달려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이 꽃망을 터뜨리자 꿀벌들이 모여들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4일 오후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이 꽃망을 터뜨리자 꿀벌들이 모여들고 있다. 2020.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경북 경주시 동부사적지 연꽃밭에서 홍련과 백련이 앞을 다퉈 꽃망을 떠뜨리기 시작했다.

경주시는 2005년부터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약 4만 8000여㎡에 수 만 여송이의 다양한 품종의 연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다음주 주말이면 동부사적지 전체가 연꽃향기에 뒤덮힐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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