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경주 이틀째 확진자 발생…고양 다단계업체 방문자 부인 감염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05 09:2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고교생 등 두 자릿수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남산고 운동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학생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대구에서 두 자릿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4월7일 13명 이후 87일 만이다. 2020.7.3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고교생 등 두 자릿수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남산고 운동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학생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대구에서 두 자릿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4월7일 13명 이후 87일 만이다. 2020.7.3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경북 경주시에서 이틀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주시의 누적 확진자는 53명이 됐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65세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아 안동의료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이 여성은 전날 확진된 68세 남편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남편은 지난 6월 24일 경기 고양시에 있는 다단계 판매업체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후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

경북에서 지역사회 감염을 통한 확진자 발생은 지난달 5일 이후 29일 만이다.

이날 0시 기준 경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1350명, 완치자는 1284명(95.1%), 사망자는 58명이다.

현재 확진환자 8명이 안동의료원 등 3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