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독일 간판 바이에른 뮌헨, 컵대회 우승 'V20'…2연속 시즌 더블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05 10:2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독일 분데스리가의 간판 클럽 바이에른 뮌헨이 시즌 더블에 성공했다.  © AFP=뉴스1
독일 분데스리가의 간판 클럽 바이에른 뮌헨이 시즌 더블에 성공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독일 분데스리가 간판 클럽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컵대회(DFB 포칼) 정상에 올랐다. 이미 달성한 정규리그 우승과 함께 시즌 더블에 성공했다.

뮌헨은 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 슈타디온에서 열린 바이어 레버쿠젠과의 2019-2020시즌 DFB 포칼 결승에서 4-2로 승리했다.

전반전에 다비드 알라바와 세르주 나브리의 득점으로 기선을 제압한 뮌헨은 후반전 들어 간판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2골을 터뜨리면서 대승을 거뒀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 대회 2연패에 성공한 뮌헨은 통산 DFB 포칼 우승 횟수를 20번으로 늘렸다. 최다우승이다.

뮌헨은 지난달 16일 분데스리가 8연패를 확정한 바 있는데, 이로써 2년 연속 시즌 더블에도 성공했다.

시즌 트레블(3관왕) 가능성도 남아 있다. 뮌헨은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에도 진출해 있는 상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