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남자배구 '전체 1순위' KB손해보험 케이타, 코로나19 확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05 11:0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현재 격리 치료 중

KB손해보험 새 외국인 선수 노우모리 케이타.  2020.5.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KB손해보험 새 외국인 선수 노우모리 케이타. 2020.5.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남자배구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은 노우모리 케이타(18·말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KB손해보험은 5일 "케이타가 지난 2일 국내 입국 후 실시한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 선수 그리고 선수와 접촉한 배구단 사무국 직원 등 3명은 즉각 자가격리 조치됐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소재 선수 숙소는 방역조치한 후 임시 폐쇄했다"고 밝혔다.

케이타는 배구단 선수들이 모두 휴가를 떠난 숙소에서 혼자 머물며 자가격리 중이었다. 입국 당시 코로나 관련 무증상이었으나 3일 수원시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행한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

케이타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고객 및 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비상대응체계 운영 프로세스에 따라 즉각 조치했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