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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카페 근무 확진자와 접촉 40대男도 확진…누적 1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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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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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뉴스1 © News1
자료사진/뉴스1 © News1
(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경기 부천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5일 부천시에 따르면 A씨(41·남·역곡동 거주·부천 172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부천의 한 카페에서 근무하고 있는 인천 344번 확진자 B씨(52·여·부평구 거주)의 접촉자다. B씨는 카페에 방문했던 부천 166번 확진자인 C씨와 접촉 후 지난 3일 확진됐다.

A씨는 B씨와 접촉 후 3일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검체검사를 받고 5일 확진됐다.

A씨가 추가 확진되면서 부천 누적 확진자수는 총 172명으로 늘었다.

시는 A씨를 경기도의료원으로 긴급이송하고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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