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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번 만에 프리킥 골... 호날두 감격 "바로 이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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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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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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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사진=호날두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정말 오랜만에 프리킥 골을 넣었다. 누구보다 기쁜 것은 본인이다.

호날두는 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리킥 골을 성공시킨 후 포효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이 느낌을 사랑해"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호날두는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리노와의 2019~2020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0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프리킥 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16분 나온 호날두의 프리킥 골은 완벽했다. 수비벽을 넘어간 그의 슈팅은 골문 앞에서 뚝 떨어졌다. 토리노 골키퍼가 몸을 날렸지만 손을 쓸 수 없었다. 호날두는 포효하며 세리머니를 펼쳤다.

통계업체 '옵타'에 따르면 이는 호날두가 유벤투스 입단 후 처음으로 기록한 직접 프리킥 골이다. 컵포함 43번의 시도 만에 나온 프리킥 득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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