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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맨손으로 잡으려다...' 한화 김진영 부상 강판 "아이싱 중"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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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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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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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잠실 두산전에서 김진영(오른쪽)이 교체되고 있다. /사진=OSEN
5일 잠실 두산전에서 김진영(오른쪽)이 교체되고 있다. /사진=OSEN
한화 이글스의 불펜 김진영이 오른손 부상을 당했다.

김진영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서 스코어 4-6이던 2사 2루에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김재호를 맞아 폭투와 볼넷을 기록해 1,3루 위기에 몰렸다. 이어 김진영은 박세혁을 상대했는데, 박세혁이 때린 타구를 맨손으로 잡으려고 했다.

하지만 공은 김진영의 손바닥을 때린 뒤 뒤로 빠졌다. 유격수 오선진이 공을 잡았으나 1루로 던지지 못했다. 이는 한화의 추가 실점으로 이어졌다.

더 큰 문제는 김민진영의 부상이었다. 김진영은 충격이 컸는지, 손바닥 부위에 강한 통증을 호소했다. 코치진이 마운드를 방문했고, 곧바로 강재민과 교체됐다. 강재민은 정수빈과 5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잡아내 이닝을 마쳤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김진영을 교체했다. 현재 아이싱 중이고, 상태를 지켜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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