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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먹거리 '수소경제', 국회의원들이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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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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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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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21대 국회, 의원연구단체 '국회수소경제포럼' 공식 출범

미래 먹거리 '수소경제', 국회의원들이 책임진다
21대 국회가 '수소 경제'의 새로운 역사를 위한 디딤돌을 놓는다.


여야 국회의원 32명으로 구성된 의원 연구단체 '국회수소경제포럼'(공동대표: 이종배·전해철 의원)이 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이번 총회는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주최하고,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이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현대자동차, 머니투데이가 후원한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국회수소경제포럼은 국회수소충전소 건설, 대한민국 수소엑스포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다수의 토론회와 행사를 주최해 수소경제 사회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데 앞장섰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국회수소경제포럼은 21대 국회에서 공식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거듭난다.

21대 국회에선 수소 에너지와 그 활용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수소 에너지 정책을 비롯해 다양한 에너지 문제 해법을 도출해나가는 데 필요한 연구와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 각국이 다양한 산업의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해법으로 그린 수소 생산에 주목하고 있고, 수소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발 빠르게 인프라 구축을 해나가려는 움직임이 활발한 만큼 국회 차원의 초당적 협력과 미래선도형 정책 발굴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날 창립 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표의원인 이종배 미래통합당의원과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구책임의원인 김정재(통합당), 김종민(민주당) 의원 및 임원 선출과 포럼 운영에 대한 논의를 한다.

2부는 전문가 기조연설 시간으로 진행된다. 조용성 에너지경제연구원장과 문재도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회장이 수소경제 현황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한편, 국회수소경제포럼은 강병원, 권칠승, 김종민, 송기헌, 안호영, 이상헌, 전해철, 김정재, 윤창현, 이종배, 장제원 의원 등 11인이 정회원이다. 강준현, 김기현, 김병욱(통합당), 김성주, 김한정, 문진석, 변재일, 서삼석, 성일종, 송옥주, 신동근, 양정숙, 어기구, 유상범, 윤재갑, 이병훈, 이용우, 이원욱, 이정문, 이채익, 천준호 의원 등 21인이 준회원으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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