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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좋았는데…’ 3회 조기강판 이승호, 2이닝 6실점 부진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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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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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좋았는데…’ 3회 조기강판 이승호, 2이닝 6실점 부진 [오!쎈 수원]


[OSEN=수원, 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승호(21)가 3회를 버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이승호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2이닝 5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1볼넷 6실점을 기록했다.


1회말 삼자범퇴를 기록한 이승호는 2회 흔들리기 시작했다. 선두타자 강백호와 장성우에게 연속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 위기에 몰렸고 결국 박경수에게 스리런홈런을 허용했다. 


3회에도 위기는 계속됐다. 선두타자 조용호와 황재균에게 연달아 안타를 맞았고 로하스를 볼넷으로 내보내면서 무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결국 이승호는 김정후와 교체됐다. 투구수는 52구를 기록했다.


김정후는 강백호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내주고 박경수에게 1타점 희생플라이, 배정대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으며 이승호의 책임주자 3명을 모두 홈에 들여보냈다. 이승호의 실점은 6점으로 늘었다.


6월 5경기(29이닝) 2승 평균자책점 1.86으로 페이스가 좋았던 이승호는 7월 첫 등판에서 아쉬운 투구내용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갈 수밖에 없었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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