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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연우, 갯벌체험하다 터진 울음…도경완 훈훈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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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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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도경완이 연우 하영이와 함께 갯벌 체험에 나섰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들 연우, 딸 하영이와 함께 캠핑을 떠난 도경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완은 연우 하영이와 함께 캠핑카에서 잠을 깼다. 연우는 잠에서 깨자마자 직접 카메라를 설치해 둔 다음 반주도 없이 춤을 추는 모습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은 아침으로 토스트와 체리를 준비했다. 이때 하영이는 체리를 먹을 때 씨까지 먹어 도경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도경완은 하영이에게 씨를 발라먹는 방법을 알려줬고, 하영이는 그 다음부터 과육만 먹고 씨만 딱 발라먹는 모습을 보여 귀여움을 발산했다.

이후 도경완은 캠핑카를 몰고 갯벌을 찾아 나섰다. 갯벌을 찾은 도경완은 연우 하영이와 함께 조개 캐기에 도전했다. 이때 도경완이 게를 잡았고, 도망친 게를 연우가 용감하게 잡으며 의젓함을 내보였다.

하지만 이내 연우는 갯벌에 다리가 빠졌고, 도경완은 연우에게 갯벌에서 다리를 빼는 방법을 가르쳤다. 그러나 연우는 결국 혼자서 다리를 빼지 못해 울음을 터뜨렸다. 울음을 터뜨린 후 시무룩해진 연우를 위해 도경완은 "아빠는 캠핑와서 연우가 울어서 다행이다"라며 "집에만 있었으면 그런 감정도 못 느꼈을 것 아니야"라고 위로를 해주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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