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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박현빈, 둘째 딸과 일상 공개…'트롯소년단' 오디션 예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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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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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박현빈이 둘째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트롯소년단' 오디션을 준비하는 모습까지 예고돼 기대를 높였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둘때 딸 하연이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 박현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경완은 연우 하영이와 함께 캠핑카에서 잠을 깼다. 연우는 잠에서 깨자마자 직접 카메라를 설치해 둔 다음 반주도 없이 춤을 추는 모습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은 아침으로 토스트와 체리를 준비했다. 이때 하영이는 체리를 먹을 때 씨까지 먹어 도경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도경완은 하영이에게 씨를 발라먹는 방법을 알려줬고, 하영이는 그 다음부터 과육만 먹고 씨만 딱 발라먹는 모습을 보여 귀여움을 발산했다.

이후 도경완은 캠핑카를 몰고 갯벌을 찾아 나섰다. 갯벌을 찾은 도경완은 연우 하영이와 함께 조개 캐기에 도전했다. 이때 연우는 갯벌에 다리가 빠졌고, 도경완은 연우에게 갯벌에서 다리를 빼는 방법을 가르쳤다. 그러나 연우는 결국 혼자서 다리를 빼지 못해 울음을 터뜨렸다. 울음을 터뜨린 후 시무룩해진 연우를 위해 도경완은 "아빠는 캠핑와서 연우가 울어서 다행이다"라며 "집에만 있었으면 그런 감정도 못 느꼈을 것 아니야"라고 위로를 해주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후 제대로 사건이 터졌다. 갯벌에서 도경완의 차키가 사라진 것이었다. 당장 물이 들어오는 상황이었고, 도경완의 차는 물이 들어오는 곳 바로 옆에 있었기에 상황이 급박했다. 이에 도경완은 당황했고, 연우는 사력을 다해 차키를 찾아 나섰다. 겨우 물이 다 차기 전에 연우가 차키를 찾았고 도경완과 연우 하영은 다행히 갯벌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샘 해밍턴은 초콜릿에 빠져 아이들이 이가 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초콜릿을 숨겨두는 초강수를 뒀다. 하지만 이내 윌리엄과 벤틀리는 초콜릿을 숨겨둔 장소를 찾았고 샘 해밍턴 몰래 초콜릿을 사수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때 샘 해밍턴이 눈치를 챘고, 윌리엄과 벤틀리는 샘 해밍턴을 피해다니며 초콜릿을 먹기 위해 고군부투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을 나서 초콜릿을 잊게 만들겠다고 계획을 세웠다.

샘 해밍턴은 아이들과 함께 세차장을 찾았다. 세차를 하면서 물놀이를 즐긴 윌리엄과 벤틀리는 초콜릿을 잊어갔다. 하지만 이내 초콜릿에 대한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던 윌리엄과 벤틀리였다. 이에 샘 해밍턴은 맛있는 밥을 준비해 아이들의 마음을 충족시켰다.

트로트 가수 박현빈과 아들 하준이는 오랜만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하준이는 아침에 잠에서 깨자 마자 코를 파다가 코피를 터뜨렸다. 이에 울음까지 터뜨린 하준이의 코에 휴지를 끼운 박현빈은 아내에게 "아침에 혼자 코파고 피흘리더니 울더라"라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와중에 박현빈의 둘째 딸 하연이가 잠에서 깼다. 6개월이 된 하연이는 귀여운 미모로 저절로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 특히 하연이는 아빠와 오빠를 똑 닮은 붕어빵 외모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하준이는 아빠 박현빈이 하연이 육아를 위해 정신이 팔려있는 사이 혼자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이러한 하준이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낀 박현빈은 "아빠가 하준이랑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라며 가슴 속에 담아뒀던 감정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후 박현빈은 아이들과 함께 광명시장을 찾았다. 광명시장에서 박현빈은 시장 상인들에게서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이에 박현빈은 함께 노래를 부르며 시장 상인들과 흥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집에 돌아온 박현빈은 하준이와 단란한 시간을 가졌다. 그동안 하연이는 혼자 잠을 잤다. 이때 박현빈의 사촌동생이자 하준이의 영어선생님이 찾아왔다. 이에 박현빈은 드디어 휴식의 시간을 가지나했다. 하지만 이내 하연이가 잠에서 깼고, 박현빈은 계속 육아를 해야하는 상황에 지쳐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현빈의 집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찾았다. 박현빈의 어머니와 아버지도 집을 찾는가 하면 '나는 자연인이다'의 작곡자인 '자연인 아저씨'까지 박현빈을 찾아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를 하면서 박현빈은 최근 트로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에 대해 "어린 자녀들 트로트 시키고 싶다고 연락이 많이 온다"라며 "그래서 방탄소년단을 이어갈 트롯소년단은 어떤가 싶다"라는 아이디어를 내놨다. 이에 앞으로 박현빈은 트로트 신동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벌일 것을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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