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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감염자는 늘지만 여전한 '낙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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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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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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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아시아 주요 증시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 대비 1.37% 오른 2만2612.72로 오전 장을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전 세계 반도체 공장의 가동률이 정상화하고 있어 반도체 관련주가 시장을 지탱했다"고 설명했다. 도쿄 일렉트론(2.23%), 아드반테스트(2.37%) 등의 주가가 올랐다.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경제 활동이 중단되는 일은 거의 없어 그 영향이 제한적이었다고도 분석했다. 3일 미국 증시가 독립기념일 대체 휴일로 휴장해 해외 투자자들의 참여가 제한되면서 매도 압력이 적었던 것도 하락을 막은 이유 중 하나로 작용했다.

지난 주말 규슈 구마모토 지역에 폭우가 내리면서 산사태 등 지역 피해가 발생했지만 시장 충격은 미미한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증시도 오름세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30분 기준 전장 대비 2.92% 오른 3244.72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주 베이징에서는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으나, 최근 5일간 전국에서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점차 줄어 이날 1명에 그쳤다. 홍콩 항셍지수도 2.12% 오른 2만5911.32를, 대만 자취엔지수도 1.13% 상승한 1만2044.18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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