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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초비상! 김선빈, 왼쪽 대퇴 이두근 염좌 진단... 2~3주 뒤 재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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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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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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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NC전서 1회말 주루를 하다 쓰러진 김선빈(가운데)이 구급차에 올라타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5일 NC전서 1회말 주루를 하다 쓰러진 김선빈(가운데)이 구급차에 올라타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31)이 2주~3주 뒤에 재검진을 받을 저남ㅇ이다.

KIA 구단은 6일 "오른쪽 발목 타박상과 함께 MRI 검진 결과 왼쪽 대퇴이두근 염좌 진단을 받았다. 지난 6월 부상 부위와 같다 2~3주 후 상태를 보고 재검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빈은 지난 5일 창원에서 열린 NC와 원정 경기 도중 1회 주루를 하다 왼쪽 허벅지를 다쳤다. 선두타자로 나서 2루수 땅볼을 친 김선빈은 1루로 향하다 상대 1루수 강진성과 충돌했다. 극심한 고통을 호소한 김선빈은 결국 인근 병원으로 이동했다.

휴일인 관계로 검진이 불가능한 탓에 김선빈은 6일 광주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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