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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여배우 성추행·협박' 이서원, 지난 달 만기전역… "자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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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회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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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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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이서원
/사진=배우 이서원
동료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서원이 만기 전역했다.

6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2018년 11월 20일 군에 입대한 이서원은 지난달 30일 만기 전역했다.

2018년 4월 이서원은 술자리에 함께 있던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했고,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며 남자친구에게 도움을 청하자 피해자를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이미 입영통지서를 받은 상황이었던 그는 현행법상 재판 출석이 병역 연기사유에 해당되지 않아 그해 11월 20일 입영하게 됐다.

이후 사건은 군사법원으로 이관됐다. 이서원은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입대 당시에는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유지 중이었으나, 현재는 소속이 없는 상태다. 측근에 따르면 현재 연예 활동 복귀는 고려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서원은 1997년생으로 JTBC 드라마 '송곳'으로 데뷔했다. KBS2 '뮤직뱅크' 진행을 맡았으며, 영화 '대장 김창수',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그녀는 거짓멀을 너무 사랑해', '병원선', '막판 로맨스'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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