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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사이 코로나19 확진 학생 8명 추가…총 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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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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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광주 동구청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선별진료소에서 차량에 탄 아이가 검체 채취 전 손으로 입을 가리고 있다./뉴스1 © News1 황희규
6일 오전 광주 동구청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선별진료소에서 차량에 탄 아이가 검체 채취 전 손으로 입을 가리고 있다./뉴스1 © News1 황희규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주말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학생이 8명 늘었다.

6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0시를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학생은 8명 추가돼 총 47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대구 10명, 서울 9명, 인천 6명, 대전 5명, 부산 1명, 전북 1명, 경남 1명, 전남 1명, 광주 1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교직원 확진자는 추가로 나오지 않아 현재까지 총 10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3명, 경기 3명, 경북 2명, 인천 1명, 대전 1명이다. 교사는 초등학교 교사 2명과 고등학교 교사 4명 등 총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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