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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수소가 한국 경제 역사를 바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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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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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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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통합당 정책위 인국공 공정채용 TF위원 임명장 수여식 및 첫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배 정책위의장, 주호영 원내대표, 하태경 TF위원장. 2020.7.6/뉴스1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통합당 정책위 인국공 공정채용 TF위원 임명장 수여식 및 첫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배 정책위의장, 주호영 원내대표, 하태경 TF위원장. 2020.7.6/뉴스1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국회 수소 경제포럼 창립을 축하하며 "수소 경제로 한국 경제가 역사를 바꿨다는 평가가 나올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수소 경제포럼 창립행사에 참석해 "우리나라가 최초로 수소차 양산에 성공하는 등 수소 경제가 가져올 희망의 가능성이 엄청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일반적으로 수소라고 하면 수소 폭탄의 수소가 들어간다고 알고 있지만 최근에 보니까 수소가 참 청정에너지로서 경제 프레임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구성 요소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아마 이런 가능성을 보고 쟁쟁한 의원들께서 포럼을 만들고 우리 경제 활로를 찾는다"며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국회 수소 경제포럼이 주최하고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이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현대자동차, 머니투데이가 후원했다.

국회 수소 경제포럼은 여야 국회의원 32명으로 구성된 의원 연구단체다.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종배 미래통합당 의원(정책위의장)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국회 수소 경제포럼은 국회수소충전소 건설, 대한민국 수소엑스포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다수의 토론회와 행사를 주최해 수소경제 사회를 위한 초석을 다지는 데 앞장섰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국회수소경제포럼은 21대 국회에서 공식 국회의원 연구단체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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