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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서 25톤 덤프트럭 시외버스 추돌…2명 중상·5명 경상(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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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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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5시 5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성원리 국도 30호선 세원마을 앞에서 25톤 덤프트럭과 대구로 향하던 250번 시외버스가 부딪히며 가드레일을 뚫고 튕겨져 나갔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버스 내부를 수색하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일 오후 5시 5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성원리 국도 30호선 세원마을 앞에서 25톤 덤프트럭과 대구로 향하던 250번 시외버스가 부딪히며 가드레일을 뚫고 튕겨져 나갔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버스 내부를 수색하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일 오후 5시 5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성원리 국도 30호선 세원마을 앞에서 25톤 덤프트럭과 대구로 향하던 250번 시외버스가 부딪히며 가드레일을 뚫고 튕겨져 나갔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원과 견인업체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6일 오후 5시 5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성원리 국도 30호선 세원마을 앞에서 25톤 덤프트럭과 대구로 향하던 250번 시외버스가 부딪히며 가드레일을 뚫고 튕겨져 나갔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원과 견인업체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성주=뉴스1) 정우용 기자 = 6일 오후 5시 5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성원리 세원마을 앞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성주에서 대구로 가던 250번 시외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와 덤프트럭이 가드레일을 뚫고 도로밖으로 튕겨나가 전복됐다.

사고는 버스가 승강장에서 손님을 태우기 위해 정차하는 과정에서 모래를 싣고 뒤따라오던 트럭이 속력을 줄이지 못하고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버스에는 운전자 포함 7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2명은 중상을 입고 트럭 운전자를 포함한 5명은 경상을 입었다. 나머지 한명은 부상이 경미해 귀가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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