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시흥 29번째 확진자 발생…배곧동 거주 40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06 21:5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방역 © 뉴스1
방역 © 뉴스1
(시흥=뉴스1) 조정훈 기자 = 경기 시흥에서 29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시흥시는 6일 배곧동에 거주하는 A씨(40대)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아 격리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증상이 발현해 6일 검사를 받았고 같은 날 저녁 확진판정이 나왔다. 보건당국은 현재 정확한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에 방역 소독을 완료했고 인근 지역으로 확대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의 이동경로나 접촉자 등에 대한 정보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