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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 범죄' 죄수 폭행…교도관과 교도소장 등 4명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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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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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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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의정부교도소에서 교도관 2명이 재소자를 집단 폭행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법무부 교정본부는 의정부교도소 내 재소자 폭행사건 관련 교도소장 등 책임자 4명을 직위해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교도소 내에서 재소자 1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폭행 당한 재소자는 면회 온 가족에게 호소했고 법무부는 진상조사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의정부지검도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재소자는 어머니를 폭행한 혐의(존속폭행)로 구속 수감됐다.

교정본부 관계자는 "패륜 범죄로 수감 중인 재소자를 '사람 만들어 주겠다'는 명목으로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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