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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서비스업 깜짝 부활…PMI 45→5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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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이상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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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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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퀘어
뉴욕 타임스퀘어
미국의 서비스업 경기가 시장의 예상치 이상으로 크게 반등하며 코로나19(COVID-19) 사태에도 불구하고 확장 국면으로 돌아섰다. 서비스업은 미국 경제의 약 4분의 3을 차지한다.

6일(현지시간) 공급관리자협회(ISM)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6월 서비스업 PMI(구매관리자지수)는 57.1로, 전월(45.4)에 비해 대폭 뛰었다.

1997년 지표 도입 이후 가장 큰 월간 상승폭으로, 당초 시장이 예상한 51.0(마켓워치 기준)을 크게 웃돌았다.

PMI는 기업의 구매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신규 주문, 생산, 재고 등을 토대로 발표되는 경기동향 지표다. 50을 넘으면 경기 확장, 50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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