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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신박한 정리' 김호중X박나래, 짧은 쇼핑에도 '웃음 빵빵'(ft.김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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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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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박한 정리' 캡처 © 뉴스1
tvN '신박한 정리'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신박한 정리' 가수 김호중과 개그우먼 박나래가 쇼핑으로 만났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서는 신애라, 윤균상이 김호중의 집을 정리하는 가운데 김호중은 박나래와 쇼핑에 나섰다.

이날 신애라는 요즘 개인 시간이 부족한 김호중을 위해 뭘 하고 싶은지 물어봤다. 김호중은 망설임 없이 "진짜 쇼핑 한번 가보고 싶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신애라는 전문가로 박나래를 추천했다. 박나래는 "채우는 건 내 전문"이라며 웃었다.

김호중과 박나래는 가로수길에 위치한 편집숍으로 향했다. 박나래는 옷가게에 들어서자마자 동공이 확장되며 "예쁜 거 진짜 많다"면서 행복해 했다.

박나래는 김호중에게 어울릴 법한 트렌디한 의상을 추천하기 시작했다. 그는 "타이다이 룩이 요즘 유행이다. 호중씨를 원래 나이대로 돌려놓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박나래는 버킷햇을 추천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틀을 한번 깨보자"라던 박나래는 모자를 쓴 김호중의 모습에 바로 폭소했다. 이어 빨간테 선글라스도 추천했다. 박나래는 "조지나 선글라스 한번 써봐라. 28살 감성으로"라고 말했지만, 김호중이 선글라스를 착용하자 또 한번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에 김호중은 "왜 이렇게 웃으시냐. 이것도 괜찮은 것 같다"고 했다. 박나래는 "그래요? 괜찮으면 안되는데"라고 농담을 건넸다.

편집숍에는 개성 강한 셔츠들도 가득했다. 김호중과 박나래가 쇼핑을 즐기는 사이 배우 김기방이 깜짝 등장했다. 그는 "아내랑 쇼핑하러 왔는데 우연히 보게 됐다"고 말했다.

김기방의 등장에 박나래는 갑자기 프로그램 취지를 설명, 집을 깨끗하게 정리해 준다고 설득에 나섰다. '갑분 섭외' 현장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기방은 "어쨌든 연락 달라"며 긍정적으로 답했고, 박나래는 약속한 거라면서 "그럼 우리는 기방씨 집에서 뵐게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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