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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라디오스타'로 예능 나들이…공황장애·동생 뽀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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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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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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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라디오스타' 제공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제공
최근 유튜버로 변신해 꾸밈 없는 일상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고은아가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오는 8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이 출연해 재능을 타고났지만 정신세계가 지구 밖에 있는 '도른자'특집으로 꾸며진다.

고은아는 이날 방송서 자신의 공황장애에 대해 고백한다. 방송 후유증으로 쉬고 있는 사이, 친동생 미르가 한 제안 덕분에 공황장애 증상이 호전되고 있다고 해 미르의 제안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고은아는 가족들과 함께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 '방가네'의 영상을 보며 "어떻게 해. 지상파 나가도 되나"고 수줍어하다가도 금세 술만 먹으면 맨 정신에 못하는 일을 벌이는 주사를 고백하는 등 반전 매력을 뽐낸다.

특히 고은아는 유튜브 속 '본캐(본래 캐릭터) 방효진'이 자신의 본 모습과 다르다며 깜짝 고백한다.그러면서 "평소에는 5배 정도 더 업 되어 있다"며 "남동생이 많이 누르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고은아는 이날 방송서 데뷔 초부터 따라다니던 성형설과 미르와의 뽀뽀 등에 대해서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고은아는 2010년 엠넷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미르와 입을 맞추는 모습을 보여 논란이 된 바 있다.

고은아는 이와 관련해 지난해 미르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뽀뽀를 한 건 사실"이라면서도 "20대 초반인데다 리얼리티 예능을 처음 해봐 작가의 요구에 오버해 응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미르도 "지금은 손도 안 잡는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고은아는 2004년 오리온 '초코파이' 광고로 데뷔해 드라마 '황금사과' 영화 '10억' 등에 출연한 데뷔 16년차 배우다. 17세의 어린 나이로 지상파 드라마 주연에 낙점되는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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