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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12억 보험까지 들었던 각선미 그대로…50세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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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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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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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혜영 인스타그램
/사진 = 이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혜영이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각선미를 뽐냈다.

이혜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예쁘다. 아이쇼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쓰고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천진난만하게 뛰어다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50세의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에는 팬들이 잇따라 "관리 비결이 뭐냐" "20대라고 해도 믿겠다"는 댓글을 남겼다.

데뷔 당시부터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했던 이혜영은 2000년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국내 연예인 최초로 미국계 보험 회사에서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 당시 이혜영이 납입한 보험료는 월 60만원 선으로,보험금이 최대 12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혜영은 한 프로그램에서 다리 보험 해지 사실을 공개하며 "제가 활동할 당시에는 소녀시대나 카라 등 각선미가 뛰어난 가수가 없어 괜찮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쓸데없다는 생각이 들어 종신 보험으로 바꿨다"고 밝힌 바 있다.

1992년 혼성 3인조 그룹 '1730'으로 데뷔한 이혜영은 뮤지컬 '시카고' 드라마 '예감'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왔다. 2004년 룰라 출신의 가수 이상민과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나, 1년 2개월 뒤 협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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