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日, 소비절벽에 코로나까지 내수 얼어붙었다

머니투데이
  • 진경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7.08 04:49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일본의 거리 전경./사진=AFP
일본의 거리 전경./사진=AFP
일본의 5월 가계 소비 지출이 코로나19(COVID-19) 확산에 따라 2001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총무성이 7일 발표한 5월 가계 조사(2인 이상 가구 대상)에 따르면 물가 영향을 제거한 가구당 실질 소비지출은 25만2017엔(약 28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2% 감소했다. 이는 비교 가능한 통계가 있는 2001년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이다.

일본의 소비지출은 지난해 10월 이후 8개월 연속 감소세다. 지난해 10월 5.1% 감소한 이후 △그해 11월 2.0% △12월 4.8% △올 1월 3.9% △2월 0.3% △3월 6.0% △4월 11.1% △5월 16.2% 등을 기록하고 있다.

NHK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외출 자제와 점포 휴업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