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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불륜 연기 도전…'파 싸대기' 장면에 NG 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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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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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불륜 연기에 도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두 사람은 '부부의 세계'와 비슷한 불륜 스토리에 주인공으로 나서게 됐다.

홍현희는 "방송대 대학생들이 웹드마라를 제작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냐고 연락이 왔다"며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홍현희는 리허설부터 분노했다. 제이쓴과 불륜녀가 다정하게 있는 모습이 불쾌했던 것. 제이쓴은 "왜 나한테 얘기할 때는 웃음기가 하나도 없냐. 연기 아니냐"면서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제이쓴과 여자 연기자의 다정한 연기가 계속 이어졌다. 스킨십 장면에는 모두가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홍현희는 불륜 연기 중 '파 싸대기'를 날려 폭소를 더했다. 제이쓴을 밀치기까지 하다 결국 NG가 났다. 제이쓴은 "홍현희씨가 진짜 요령껏 안하고 생파로 그냥 때리더라"며 억울해 했다.

제이쓴은 홍현희에게 "일부러 그러는 거 아니냐"고 했지만, 홍현희는 대파를 리필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에도 홍현희가 웃음을 참지 못하며 NG를 냈다. 제이쓴은 "진짜 아프더라. 실로폰으로 머리 맞는 것 같았다"고 회상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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