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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뜻밖의 봉사 활동…中마마 '남사친' 생겼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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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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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와 마마의 일상이 웃음을 선사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는 뜻밖의 봉사 활동을 했다. 중국 마마는 '남사친'에게 설렘을 느꼈다.

이날 함소원은 집에서 레몬차를 만들었다. 반상회를 위해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 중이었던 것. 함소원은 "저희 빌라는 한달에 한번씩 꼭 모여서 반상회를 한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모두 모이자 "제가 친해지고 싶어서 이 자리를 갖게 됐다"고 털어놨다. 옆에 있던 마마의 눈빛이 심상치 않았다. 그는 함소원에게 회장님을 언급했다. 함소원은 미소 짓더니 "회장님 멋있대요. 아버님 젊었을 때랑 똑같다고 하신다"고 알렸다.

이후에도 마마는 회장님에게 자꾸만 시선이 갔다. 7살 연상이라는 사실에 마마는 회장님에게 "오빠!"라고 부르기도. 동네 친구가 생겨 신이 난 마마의 모습에 모두가 흐뭇해 했다.

주민들은 길고양이 습격 사건에 대해 논의하다 환경 부장을 선발하게 됐다. 함소원과 마마가 함께 후보에 나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함소원은 관리비를 깎아준다는 말에 "뽑아만 달라"면서 적극적으로 나섰다.

하지만 주부 경력 34년을 자랑하는 빌라 대표가 두 사람을 제쳤다. 투표 결과 함소원은 0표가 나와 충격에 휩싸였다. 마마는 2표, 빌라 대표는 6표를 받았다.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이후 회장님은 봉사 활동을 언급했다. "감자를 준다"는 진화의 잘못된 정보에 마마는 바로 손을 들었다. 결국 봉사 활동에 투입된 세 사람. 마마는 평소 젠틀한 성격의 회장님이 땀을 닦아주자 설렌다며 웃었다. '남사친'의 연이은 매너에 행복해 하는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이에 대해 함소원은 "어머니가 원래 남자들이 에스코트 해주는 걸 굉장히 좋아하시는데 아버님이 안 해주니까"라고 전했다. 함소원은 마마가 회장님에게 '직진'하는 모습에 "왜 이러냐. 분위기 왜 이렇게 달콤해졌냐"며 폭소하기도.

마마는 쉬는 시간 회장님에게 수박 공세를 펼쳤다. 그러면서 "중년 여성에게 인기가 좋으시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회장님은 마마에게 안주를 직접 먹여주며 더욱 친해졌다.

감자 캐기 봉사 활동은 끝났지만, 회장님은 "수고했다"며 "2차로 목장에 똥 치우러 가야 한다"고 알렸다. 함소원과 진화는 경악했지만, 마마는 "오빠가 부른다"며 순순히 따라가 폭소를 유발했다.

마마는 축사를 탈출, 회장 오빠를 따라나갔고 방금 찍은 봉사 사진을 함께 봤다. 옛 시절로 돌아간 듯 남사친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이 함소원과 진화만 봉사에 집중하고 있었다. 함소원은 진화 때문에 얼굴에 똥이 묻어 큰 웃음을 줬다.

이후 등장한 마마는 일을 잘 못하는 진화를 보고 답답해 했다. 마마는 직접 시범을 보여줬고, 남사친과 있을 때와는 전혀 다른 말투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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