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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끔찍-최악" SON·토트넘 새 유니폼 유출, 팬들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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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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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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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사진=토킹 THFC 트위터 캡처
토트넘의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사진=토킹 THFC 트위터 캡처
잉글랜드 토트넘의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하지만 현지 팬들의 반응이 좋지 않아 보인다.

영국의 풋볼 런던, 토킹 THFC 등은 8일(한국시간) 토트넘 유니폼 제작 회사인 나이키 홈페이지에서 2020~2021시즌 토트넘의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토트넘 유니폼을 살펴보면 어깨 부위에 남색 무늬가 그려진 것이 눈에 띈다. 전체적인 디자인도 완전한 흰색이 아닌, 알 수 없는 회색 무늬로 가득 채워져 있다. 또 목 부분에는 노란색, 남색 라인을 집어넣어 포인트를 주었다.

정보가 확실하다면, 손흥민(28)을 비롯해 토트넘 선수들이 다음 시즌부터 이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현지 팬들이 트위터를 통해 '경악스럽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 팬은 "정말 끔찍한 유니폼"이라고 혹평했고, 다른 팬도 "최악인 것 같다"는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다. 또 다른 팬은 "차라리 예전 유니폼이 낫다"고 평가했다.

조만간 토트넘의 새로운 유니폼이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앞서 영국 언론들은 7월내로 토트넘의 새 유니폼이 공식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2018년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와 15년간 용품 후원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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